2009년 02월 08일
francesco

한글 라벨이 붙어있긴 한데 우리나라는 커녕 외국사이트 에서도 평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이태리산이라는것 외엔 잘모르겠다는..
집에 묵혀있던것을 발굴해 냈는데 몇년간 수직으로 세워져 있었던등 보관상태도 상당히 안좋고 따다가 코르크 마개가 부러질 지경이었으니 걱정했었으나...
첫 맛부터 의외로 괜찮아서.. 사실 마신지 좀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나지만 괜찮았다는 인상이다
# by | 2009/02/08 22:29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