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sco


한글 라벨이 붙어있긴 한데 우리나라는 커녕 외국사이트 에서도 평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이태리산이라는것 외엔 잘모르겠다는..

집에 묵혀있던것을 발굴해 냈는데 몇년간 수직으로 세워져 있었던등 보관상태도 상당히 안좋고 따다가 코르크 마개가 부러질 지경이었으니 걱정했었으나...

첫 맛부터 의외로 괜찮아서.. 사실 마신지 좀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나지만 괜찮았다는 인상이다

by narcosis | 2009/02/08 22:29 | 트랙백 | 덧글(0)

Death Spa.1988


안타깝게도 보기보단 재미있는 영화가 아니라는것이...

80년대 미국 헬스클럽은 저런곳일까 의문이 든다.

놀랍게도 이딴 영화를 찍은 마이클 피셔 감독은 아직도 호러영화를 찍어내고 있고 심지어 비록 호러는 아니지만 리치걸이라는 영화로 대단치 않지만 상까지 받았던..

최근작 데드타임 스토리즈 에서는 조지 로메로가 출연까지 하던데...

by narcosis | 2009/02/02 18:55 | 트랙백 | 덧글(0)

Mr. & Mrs. Smith.2005


'처음만나는자유' 때 보고 반해버렸던 안젤리나 졸리지만 이제와서는 뭐....그냥 그렇다.

점퍼의 '덕 리만'감독 스럽게 어딘가 많이 허술하면서도 볼만 한것이 닮았다...

끊임없이 분위기 맞춰 흘러나오는 음악이 상당히 인상적

by narcosis | 2009/02/02 18: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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