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
Taken. 2008

재미있다!... 피에르 모렐 감독의 전작 13구역도 꽤 볼만한 액션 영화였는데 이번에도 스피디하고 긴장감 굿이고..
근데 주인공 혼자서 조직 몇개를 날려먹는건지.. 이런 아저씨 몇명 있으면 경찰도 필요없을듯..
만약 주인공이 스티븐 시갈이었다면..........................
피에르 모렐의 차기작은 from paris with love 라는 제목이라서 갑자기 로맨틱 코미디를 찍는가! 라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존트라볼타 주연의 액션영화라고 한다. 존트라볼타라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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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19 15: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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