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of the sun.1987


스필버그 감독이라 역시 어딘가 거부감이 살짝 일긴 하지만 영화자체는 재미있다.

꼬마 크리스챤 베일은 꽤나 지금과 비슷...

뭔가 감동스러워 해야 하는지 웃어야 하는지 알수 없는 장면들이 몇 있기는 하지만..


by narcosis | 2009/01/19 14: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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