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2일
Mr. & Mrs. Smith.2005

'처음만나는자유' 때 보고 반해버렸던 안젤리나 졸리지만 이제와서는 뭐....그냥 그렇다.
점퍼의 '덕 리만'감독 스럽게 어딘가 많이 허술하면서도 볼만 한것이 닮았다...
끊임없이 분위기 맞춰 흘러나오는 음악이 상당히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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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2 18: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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