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랑의추억

Sous Le Sable.2000


원제는 모래아래서(맞을까?) 라는듯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평범해서 외우기도 힘든 '사랑의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소개.

프랑수아 오종은 그렇게 싫어하는 감독이 아닌데 간만에 보는 유럽영화라 살짝 지루했던 느낌.

스위밍풀 에서도 나와 오종감독과 자주 만나는 당시 55세정도의 여주인공 샬롯 램플링의 노출연기 등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기에 좀 대담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뭐 프랑스니깐...


by narcosis | 2009/02/02 18: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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