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세 토모야와 최민수 주연의 전대미문의 한일합작 프로젝트 서울.....아. 그 이전에 2009 로스트메모리즈도 있었군. 어이쿠 근데 어느새 지금이 2009년.....
소시적 보고 너무 어이없게감명깊게 보아 떨이로 나온 dvd를 4천원인가 3천얼마인가 주고 구입해 구석에 박아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재관람. 처음 볼 당시엔 나가세 토모야란 배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뭐 그랬지만..
근데 화질도 너무 구리고 셔플먼트도 '전혀' 없고 괜히 샀다 싶기도 한데
예전에 볼당시에는 저것들 어째 통역도 없이 한놈은 일본어 하고 한놈은 한국어로 대화를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랬지만 이제와서 보니 사실 그건 별 문제가 되진 않는거 같고...어쨌거나 시작하자마자 5분도 안되어서 나에게 큰웃음을 선사하긴 했으니
몰랐는데 통역관역이 이세창 마누라 김지연씨 였구나.. 그래도 한때 미스코리아 진이었는데 조금 아쉬운 미모가..